-훗 치에 넌 최고였다... 리세치도 굿!!!
이래 저래 게임한지도 100시간은 넘은듯... 퇴근후 졸다가 날려먹은 시간이 더많은게 페르소나 시리즈인듯...
3때도 그랬고 Fes때도 그랬고... 이상하게 던전만 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잠든단 말이지...
여튼 실질 클리어타임으로 120시간 돌파. 물론 1회차... 이 쓸데없는 시간소비의 주범은 2가지...
1. 던전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다...(목 디스크 걸릴듯...)
2.`키운'놈의 `테트라칸'->`승리의 포효' 노가다...(생기면 정말 게임 난이도 하락...)
-바로 이것!!!
였었던듯... 그래도 정말 재미있게 했습니다!!! 2회차도 당근 달려야죠!!! 페르소나3가 3회차까지 했던가? 기억이...
음악은 진짜 맘에 듭니다. 페르소나 시리즈는 진짜!!! 저번작의 최강이 `너의 기억'이었다면 이번작은 개인적으로
`천국'이 아닐런지... 아주 세파에 찌든 직장인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던... 아 문제는 잠도 더오게 했다는...
페르소나 달성도는 77%... 올커뮤 달성도 실패... 절제의 재혼녀,사형수의 시니컬 그녀석...
그리고 미안하다!!! 칸지!!! 이로써 육천마왕을 못보게 되었다는... 크흑... 2회차때는 필히 만들어주마!!!
여튼 이번작도 정말 명작!!! 진엔딩의 깜짝 놀랄만한 연출이... (뭐 식상하다면 할말없지만... 난 놀랐다...)
2회차때는 당연히 전서 100%에 올커뮤 마스터가 목표며 Expert로 해야겠지요~ 이번에 요시츠네도 안만들고
끝냈구먼 헐헐... 2회차엔 그분과 맷집좋던 그놈이 나온다던데... 뭐 작살내드리지...
어허... 주문한 `기타 히어로 3 (한글판PS2)가 도착하셨네... `Pant It Black으로 이밤을 달려야할듯... ㅋㅋ
-이번 일본여행때 아키하바라서 발견... 놀랍게도 메이드들사이에 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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