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Azonic Guest☆

왠지 만들어야할듯해서요...

제친구들이나 다른 모든분들을 위해 남겨봅니다...

여기에 질문이나 기타등등을 리플로 남겨주세요 최대한 대답해드립니다.

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Azonic Life☆

느덧 전의 글에서 거의 1여년의 시간이 흘러갔구나...

그때도 자주 하겠다는 말을 하였지만 너무도 바빠서 ㅡㅡ

이번 역시 오랜만에 남기는 이글은 

일본을 가보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뛰어들자는 야망에 의해서다...



이번은 귀큰놈 소프트 (UBI 유비)의 팬을 인증하기 위함이렸다.

내가 참 좋아하는 게임중 하나인 어쌔신 크리드의 광팬으로 남겨본다.

일단 소프트들을 이렇게 남겨보고, 트로피,기타 한정판들,과거 일본 방문시

보았던 지금의 목적인 `2013년 UBI DAYS'의 증거를 남겨보기 위함이다.

개인적으로 광팬인 `마이클 잭슨 익스패리언스'와 `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를

발매한것도 유비라는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내게 감동을 준 메이커라 참 좋다.

개인적으로 `와치독스'를 망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좀 반성했으면... 재미있는 겜이다.

특히 R모 게임사의 G게임의 돈모으는 방식에 짜증나는 그것을 해킹이란 요소로 상큼하

게 해결한것에 대한 그것에 대해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추후의 오픈월드에서도 꼭 적용부탁!!!

이번 이벤트 담당자시여. 이 사진들을 보고 저를 당첨의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일단 트로피들 좀더 있지만 성적좋은 놈들 (주로 어쌔신들)위주로 ㅎㅎ>


<다음은 소프트들과 한정판 피규어 자랑 (일부는 소장용으로 오픈은 하지않았다)>


<시대는 변하고 변해 스마트폰의 시대. 그에따라 유비는 UPLAY를 주셨으니 어플들의 샷>

<첫날 에드워드를 보고 다음날 아키하바라에서 유비이벤트를 발견하고 냅다 달려간 기억이>

잘보셨는지... 뽑아주시면 매우매우 감사하시겠소!!! 어쌔신의 신조로서...

쿠마짱 하라다 대선생에게 나를 날려주오!!! ☆Azonic Life☆

근 1년여만의 글이다. 페이스북을 한 이후로 블로그에 소홀히 하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좀 자주하도록 해야지...

오랜만에 등장으로 남겨보는 이글은...

하라다상의 내한강의에 가고싶은 일념으로 써본다.



개인적으로는 철권을 참 못하는 편이다. 아니... 3D격투의 쥐약이랄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철권을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는 폴=붕권!!! 

콤보의 밥으로 당하기만 하는 내게 감동의 한방 붕권이 있으므로 좋아한다.

또다른 철권의 장점은 캐릭마다의 오프닝과 엔딩의 존재이다.

나이는 먹어가는 중년 게이머로서 최근 격투게임은 오직 대전만을 위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씁쓸함이 없지않지만, 하라다상의 철권은 유쾌하게 오프닝,엔딩을

수록하여 매번 웃음과 감동을 주니 이어찌 좋지 아니하한가!!!

(개인적으로 최근작중엔 미시마일가의 유쾌함이 돋보이는 `라스'의 엔딩을 좋아한다.)




하라다상을 이번에 보게 된다면 3번째의 만남이다. 기억하실지는 모르지만

예전 사인을 받을때 나의 겜시디에 사인을 받았다. 두번. 

처음은 플삼`철권 하이브리드'행사때,두번째는 삼다수 `철권 하이브리드'때.

그때 선생에게 이번이 두번째라고 말씀도 드렸는데 기억하셨으면 팬으로서 감사할따름이오.


-일단 이것이 첫번째 2011년



-이것은 2012년에 두번째 받았던 사인.(철권 태그토너먼트는 국내서 처음 나온 철권 시리즈였기 때문)


단도직입적으로 말하고싶다.

 나를 하라다 대선생에게 날려주오!!!

올해 개인사정으로 G-Star에도 못가서 선생을 못뵈어서 씁쓸했건만

이렇게 와주신다니 이번은 가고싶소!!!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와 사인을 받고싶소!!!

-그리고 이것과!!!(2011년)

-이것(2012년)에 이은 세번째 만남을 가지고싶다 이것이오!!!

-마무리로 본인의 철권시리즈의 전적. 레볼루션도 오직 폴=붕권 외길인생!!!

나를 보내주시오. SCEK!!!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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