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콕 (Hancock, 2008) ☆Azonic Movies☆


일명 노숙자히어로 영화. 포스터만 보면 뭔 산악영화인가? 하는 착각을 유발키도...

영화가 아주 시원시원하다. 영웅물에서 언제나 나오는 히어로의 고뇌가 왠지 여기서는

좀 다른방향으로 간다는게 특이하달까? 여타히어로와 고뇌하는 방향이 틀리다...

매일 범죄인들보다 더 피해를 늘리는게 고민거리니... 할말다했지...

살짝 어이없는 반전이 하나 나오긴 나온다만 뭐 그렇게 놀랄정도는 아니고... 웃겼다...

왠지 2가 나올것이다라는 간접광고를 때리는 대사한마디가 기억에 남는군...

영화 내내 그남자가 생각났다... MVP...Montel Vontavious Porter...


-안녕하십니까 핸콕입니다...(농담)

어째 복장도 그렇고 초인 어쩌고 하고 다니는 것이 아주 그남자 마봉팔군이 생각났다는...

왠지 비슷하게 닮았다고도 생각한다... 영화자체는 지루하지않게 웃으면서 볼수있다는...

왠지 아이들이 좋아할듯하다... 어른들이 보기에따라서는 유치해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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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핸콕 / Hancock (2008) 2008/07/08 04:26 #

    결정적인 스포일러는 없으나 미리 알면 좋을 것 없는 내용 잔뜩 우마 서먼의 G-걸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뒤지진 않을 민폐대왕 슈퍼히어로 핸콕, 하지만 G-걸은 그래도 한 남자의 인생만 꼬이게 했을 뿐이지 이 핸콕이란 녀석은 아얘 시민들로부터 공공의 적 쯤의 취급을 받으며 대놓고 욕을 먹는다. 시민의 안전을 생각하는 공명심이나 정의감 같은 것은 찾아보기 힘들고 그렇다고 딱히 잘난 척 하며 힘자랑을 하고싶은 것 같지도 않다. 뭐랄까, 어차피 있...... more

덧글

  • 바구미 2008/07/08 04:25 # 삭제 답글

    산악영화 공감가네요.^^
  • 색마왕아조 2008/07/09 23:52 #

    나름 공감가는 간지 히어로랍니다 ㅋㅋ
  • 서지현 2008/08/16 10:33 # 삭제 답글

    긍정적인 아조군.
    저 영화 완전 뒤로갈수록 그지같았는데.. 애들도 재미없다할거야 아마.
  • 색마왕아조 2008/08/16 12:43 #

    저것도 한순간 졸았더니 부인이 XXX되있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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