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명 노숙자히어로 영화. 포스터만 보면 뭔 산악영화인가? 하는 착각을 유발키도...
영화가 아주 시원시원하다. 영웅물에서 언제나 나오는 히어로의 고뇌가 왠지 여기서는
좀 다른방향으로 간다는게 특이하달까? 여타히어로와 고뇌하는 방향이 틀리다...
매일 범죄인들보다 더 피해를 늘리는게 고민거리니... 할말다했지...
살짝 어이없는 반전이 하나 나오긴 나온다만 뭐 그렇게 놀랄정도는 아니고... 웃겼다...
왠지 2가 나올것이다라는 간접광고를 때리는 대사한마디가 기억에 남는군...
영화 내내 그남자가 생각났다... MVP...Montel Vontavious Porter...

-안녕하십니까 핸콕입니다...(농담)
어째 복장도 그렇고 초인 어쩌고 하고 다니는 것이 아주 그남자 마봉팔군이 생각났다는...
왠지 비슷하게 닮았다고도 생각한다... 영화자체는 지루하지않게 웃으면서 볼수있다는...
왠지 아이들이 좋아할듯하다... 어른들이 보기에따라서는 유치해할지도...




덧글
바구미 2008/07/08 04:25 # 삭제 답글
산악영화 공감가네요.^^
색마왕아조 2008/07/09 23:52 #
나름 공감가는 간지 히어로랍니다 ㅋㅋ
서지현 2008/08/16 10:33 # 삭제 답글
긍정적인 아조군.저 영화 완전 뒤로갈수록 그지같았는데.. 애들도 재미없다할거야 아마.
색마왕아조 2008/08/16 12:43 #
저것도 한순간 졸았더니 부인이 XXX되있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