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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예전보다는 좀 나아진 상황인지라 게임을 하는 시간이 늘었다만 문제는 하다가 목이 ㄱ자로
꺾여서 잠이들어 다음날 좀 지장이 오는 경우가 태반이라 걱정인데... 구입한 게임들은 쌓여가고 클리
어시간은 점점 없어지는 와중에 예전에 3번 엔딩본 (그중 그분은 1번만 죽였다는...) 페르소나 3를 다시
플레이중이다. 아 물론 FES. 뭐 후일담을 하고있는중이지만 이것도 깨고나면 본편을 하드모드로 돌아볼 예정.

-페르소나 3 그분과의 전투. 캐릭명은 `크리스 벤와' (캐나다서 온 전학생인가...)
후일담... 오늘도 목이 ㄱ자로 꺾여서 졸다가 전멸만 한 4번 당한듯하여 좀 쉬고있다... (빡돌아 정말!!!)
이상하게 느끼지만 여신전생시리즈는 개인적으로 평소하는 RPG의 2배 이상은 전멸하는듯한 기분이...
4가 한글화가 된다는 경악할만한 소식을 접한 최근 무서울정도로 노린듯한 캐릭들이 난무하는 4는 정말
구입을 안할수가 없구나...(과연 번역의 센스는 어떠할것인가... 진삼시리즈처럼 만들기만 해봐라 SCEK...)
FES도 해야하고 지하철서는 매일 로봇대전에... (최근 구입한 삼국지DS2는 먼지만 쌓여가고... 젤다도...)
시간은 없지만 날이 더워져서 큰일이다. 게임하다 지쳐 잠들다니 이제 곧 30대... 무섭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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