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VJ 특공대에게 또다시 폭격을? 광주 풍암지구 `돼지 모둠' ☆Azonic Life☆


-일단 가게의 전경 (작다... 정말 실내포차!!!)



-6시경이었는데 슬슬 사람이 몰리더니 곧 꽉찼다는...






-일단 밑반찬... 적당한줄 알았는데... 좀더 나오더라...


-요거 국. 괜찮았다. 돼지 부속이 들어있다!!! 이런느낌의 국에 돼지고기는 신기~


-또 나옴 계란말이... 헐~


-드디어 나온 보쑤암 귐취!!! 달달한데 생굴이 얹어있다 맛났다!!!


-안녕? 형은 돼지라고해~ 너희를 위해 희생했지...


-광주 막걸리계의 양대산맥 No.1 비아 쌀막걸리


-광주 막걸리계의 양대산맥 No.2 무등산 쌀막걸리(주전자엔 딱 2병 들어감~~~)


-연아도 광주서는 광주의 겨울!!!


-가게는 상당히 좁지만 분위기는 시끌벅적~~~


※언젠가 VJ특공대서 이 돼지모둠을 본적이 있었다. 그때만해도 `아 시바 언제 저길가냐...'

하며 눈물을 흘리며 꼭가고야만다하고 생각한게 엊그제 같은데 예상외로 빨리 왔다...

그곳은 전라도 광주. 집에서 계란사러 간다고 나온후 집에 2박3일동안 외박을 해버렸다...




우헐... 이래저래 대강 4시간걸렸나? 어찌저찌 도착. 시간은 5시가 좀 넘어서 바로 술먹긴

좀 뭐해서 근처좀 돌다가 들어갔는데,양이 상당히 많았다. 하지만 기본 밑반찬 이후에 상

당히 띄엄띄엄 음식이 나오는지라 메인인 돼지모둠이 나올때쯤엔 친구놈이랑 막걸리

각2병을 먹은뒤라 뱃속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왠만한 양으론 배가 안차는 본인인지라

걱정없을줄 알았건만 밑반찬에 막걸리 슬슬 먹다보니 이미 Full~ 시foot... 남겼다 ㅜㅜ

양이 일단 상당하다. 메인인 요리가 나올때쯤 술을 먹지말걸 ㅜㅜ 그놈의 알콜이 ㅜㅜ




맛? 개인적으론 아주 맘에 들어하지만 동행한 친구놈이 상당히 편식이 심한놈인지라

저 아름다운 굴을 보고도 먹지못하는 우울함을 자랑했다. 그놈말은 돼지도 별로였다고?

`이쉐키 뭔 귀족적인 마인드여!!! 그럼 닥치고 순대나먹어!!!'라고 외치며 신나게 먹었다.

음 광주... 맛도 괜찮았지만 양이 진짜 우왕 굿!!! 일단 90kg대의 거구들이 남길정도면

많은정도아닌가? 메뉴판은 못찍었지만 2인분이 小면 된다고해서 시켰는데 남겼으니

성공한것같다. 나중에 다시 가도 괜찮을듯. 친구놈은 마지막까지 툴툴~~~

언젠가는 한번 다시갈것이다. 이번엔 술조절하면서 안남겨야지 ㅎㅎ

아 참고로 막걸리 4병에 모둠 小시키니 `4만1천원'나오더라. 적당한듯.

2인은 많고 3인은 적당한정도의 양이랄까? 언제 한번쯤은 방문해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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