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전적=베르세르크만 했구먼... ☆Azonic Games☆



지난 주말 갑자기 디스가이아를 하다가 졸고있던 나를 발견후...

아아 이것도 한계인가보다 하고 약간 액션쪽으로 전환을 하기로했다...

(기타도라는 손가락 마비증으로 좀 휴식기... 연타는 터보버튼 활용 ㅡㅡ;;)

그래서 했던것이... 베르세르크... 예전에 Expert로 엔딩보고 특전 다꺼냈고

마물잔존률과 전 스프리건(능력치업한계돌파등의 능력을 지닌 요정=먹깨비)만

남기고 묻어두었건만 오랜만에 햇빛을 보았다... 마물 잔존률=이동네 남은 몬스터 비율...

그런데 이게 한놈 조져서 1%떨어지는게 아니고 한수십마리 작살내야 떨어진다...

그래서 이놈들이나 다꺼내보자하는맘에 다시 꺼내게되었다....



아이 귀여워



예전 엔딩본후 포기하구 어둠속에 있던 놈을 꺼내놓으니 참 난감하더라...

여지껏 플레이시간이 이미 30시간이 넘어 40시간을 향해 달려가고...(길헤맨게 컸다...)

흐 솔직히 40시간이 뭐야 더했지... 특전무기 꺼내는데 `광전사갑주입고 100히트내기'클리어

하는데 내가 기억하기에만 6시간이상했는데... 98히트서 끊어졌을때의 좌절감이란...

다시하려니 그것도 내용없이 보이는 적만 조낸 죽이는 킬링타임용게임이었다...

수백수천의 트롤을 베고 또 베고 바닥과 온몸은 피로 물들고... 난감하더라... 주말내내 척살해

서 피범벅된 기억밖에 없네... 그리고도 끝내지못했다... 2스테이지 남았는데... 이게 난감...

꾸불꾸불 미로 아니냐!!!


어제도 수십마리 척살하다 졸았다... 불감증일까... 아니다...

내가 일하니 피곤한걸거야...하며 위로하며오늘 퇴근후 또 척살하려고 한다...

주말의 전적은 4스테이지까지 마물 잔존률 0%면 자랑할만한가...

(진짜 무의미한 짓이다... 특전도 없고... 그냥 난 클리어가 좋아서 하는거다...)

난3D로 어설프게 바꾼 만화원작의 게임을 싫어한다...(그냥 오리지널애니를 넣어!!!)

하지만 이건 잘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캐릭도 배경도 다잘어울리더라...

내용은 가츠패밀리만나고 플로라죽을때까지(그외엔 약간 오리지널도 있음...)

뭐 다끝나면 세이브 파일 올리도록 하죠 흣...



오늘의 명대사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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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아이온 2006/10/02 22:11 # 답글

    역시... 베르세르크 게임은 아무생각 없이 쓱쓱 베주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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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조는...★

삶이란 줄타기.

떨어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끝이 안보이는 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