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FX 내한공연 꺄오!!! + Les Champs-Elysees - NOFX  ☆Azonic Musics☆


펑크락의 전설 NOFX가 한국에 옵니다.레이블 Dope Entertainment는 GMC Records 와의
협력으로 오는 4월 10일 처음 내한하는 NOFX 내한 공연을 확정하고 관련 업무에 돌입했습
니다.4월초 Makuhari Messe 에서 열리는 PUNK SPRING 2006에 New Found Glory와 공
동 헤드라이너로 일본을 방문하는 NOFX는 이미 펑크계의 전설로 자리잡은 Living Legend
이며 마이스페이스에 올려진 4곡의 플레이수만 300만 히트를 기록할 정도로 (한국내 인지도
와는 다른) 대 밴드 입니다.이번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싱가폴.태국.대만.중국.일본등 한국
을 포함한 각지를 투어 하며 , 한국에 오기위에 밴드측이 금전적 지원을 감행할 정도로 첫 공
연에 대한 성의와 의욕이 대단합니다.

현재 NOFX의 서포트 밴드로는 멜로 펑크락 밴드 The Strikers가 내정되었으며, 몇몇 밴드가
추가될 예정에 있습니다.좀 더 자세한 정보는 곧 발표되며, 티켓 오픈은 3월 5일에, 저렴한
금액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공연장은 홍대 클럽 Rolling Hall 입니다.

NOFX의 음악을 듣기 위한 마이스페이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myspace.com/nofx

* Dope Press




※꺄오 NOFX 형님들이 온다!!! 4월 10일... 온데서 봤는데... 화요일이잖아...
이거 뭐 가라는거야 말라는거야... 크흑... 회사땜에 못갈것같다...
펑크밴드공연이라 다음날뿐 아니라 그주가 폐인될 확률이 있어서 무리구나...
아... 정말 가고싶다... 간만에 슬램 한번 하고 죽어보고싶은데... 힘들구나...
형님들이 한국오려고 자비들여서 온다는데에 감동이 더하지만 어렵겠다...
아 그리고 이곡은 원래 샹송으로 알고있는데 NOFX가 멋드러지게 펑크 리메이크한 곡!!!
오 샹제리제에에에~~~ 굿잡!!!


Je m'baladais sur l'avenue
Le coeur ouvert l'inconnu
J'avais envie de dire bonjour
n'importe qui
N'importe qui, et ce fut toi
Je t'ai dit n'importe quoi
Il suffisait de te parler
Pour t'apprivoiser.

R Aux Champs-elysees, aux Champs-elysees
Au soleil, sous la pluie, midi ou minuit
Il y a tout ce que vous voulez aux Champs-elysees

Tu m'as dit : "J'ai rendez-vous
Dans un sous-sol avec des fous
Qui vivent la guitare la main
Du soir au matin"
Alors je t'ai accompagn
On a chant? on a dans
Et l'on n'a me pas pens
s'embrasser

Hier soir, deux inconnus
Et ce matin sur l'avenue
Deux amoureux tout ourdis
Par la longue nuit
Et de l'oile la Concorde
Un orchestre mille cordes
Tous les oiseaux du point du jour
Chantent l'amour

낯선 이에게 마음을 열고
거리를 산책했어요.
누군가에게라도 인사를 하고 싶었는데
그 누군가가 바로 당신이었어요.
나는 당신에게 아무말이나 했는데
당신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말하는 것으로했어요.
샹젤리제에는
태양이 빛날 때나 비가 내릴 때나
한낮이나 한밤이나
여러분들이 원하는 것은 모두 다 있답니다.

내게 말했지요.
어느 지하 카페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기타만 치고 사는 미친 녀석들과 약속이 있다고
그래서 난 당신을 따라가
노래하고 춤 추었지만
껴안고 뽀뽀한다는 것은 생각도 못했지요.

어제 저녁에 모르던 두 사람이
오늘 아침 거리에서는
긴 밤 지새우며 완전히 마음을 빼앗긴 두 연인이 되었지요.
에트왈 광장에서 콩고드 광장까지
오케스트라와 수많은 현악기들
동틀 무렵의 온갖 새들이 사랑을 노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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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크르 2007/02/14 11:45 # 답글

    앗;; 이쪽은 몰라요;;

    그런데 노래는 좋군요-
  • PSG-01 2007/02/14 13:31 # 삭제 답글

    최고죠 최고!!!!
    이 여세 타서 더 많은 밴드 왔으면 좋겠습니다.
  • 색마왕아조 2007/02/15 09:26 # 답글

    크르// 정말 유명한 그룹입니다. 자체레이블도 있고...

    PSG-01//이분들 자비들여서 한국오는겁니다. 더이상은 기대하기 힘들듯... 아 가고싶어...
  • 無我 2007/03/06 21:56 # 답글

    히밤... 이거 진짜 오는거에요?? ㅇㅅㅇ
    NOFX 미친다...ㅠ_ㅠ
    아 진짜 가고싶다...
  • 색마왕아조 2007/03/07 09:24 # 답글

    無我//티켓팅을 하는지는모르지만 3월중으로 한다던데 온답니다.
  • trash 2007/03/08 12:20 # 삭제 답글

    자비들여서 오는건 아니고 아시아투어 사이에 한국에 들려 공연하는것이며,
    한국의 레이블과 그 안의 밴드들 측에서 자비털어서 불러오는겁니다.
  • punx 2007/03/23 13:07 # 삭제 답글

    담아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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